[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효성은 조현상 전무가 장내매수로 보통주 9000주를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조 전무의 소유주식수는 237만2716주(6.76%)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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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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