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배우 김효진이 풋풋한 여름 향기를 물씬 풍겼다.


김효진은 패션지 '나일론' 5월호에서 의류 브랜드 갭(Gap)의 섬머 컬렉션 화보를 촬영했다. 영화 '창피해'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김효진은 이번 패션 화보를 통해 시원하고 꾸밈없는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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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휴양지에서 연출 가능한 원피스와 컬러감이 살아 있는 피켓셔츠, 패치워크된 데님을 매치한 발랄한 스타일링, 시즌 트렌드로 부상한 플라워 프린트 등 상쾌한 여름의 스타일링법을 다양하게 보여줬다.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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