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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라 '1대 100' 최후의 1인 도전

최종수정 2010.04.19 11:43 기사입력 2010.04.1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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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방송인 최유라가 퀴즈 정복에 나섰다.

'지금은 라디오 시대'의 인기DJ 최유라가 오는 20일 방송될 KBS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에 1인으로 5000만원에 도전했다.
"정답만을 말한다! 내가 말하면 정답이 된다"고 외치며 등장한 최유라는 1단계 플러스 퀴즈와 2단계 상식, 3단계 음악문제를 가뿐히 풀어내며 5000만원에 한 걸음 다가갔다.

이날 최유라를 상대할 100인 퀴즈 군단으로는 '젊은 농업 C대', '주무 모니터 미즈', '한국 폴리텍 대학교', '삼성SDS신입사원 연극동호회 50ONE','한양대 의대 동기 모임', '영화 대한민국1%'가 함께했다.

연예인 퀴즈 군단에는 라디오 DJ로 나선 방송인 정가은과 개그맨 장두석, 인디밴드 브로콜리 너마저, 가수 DJ조 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최유라는 "똑똑한 이미지 때문에 오히려 '1대100' 출연을
두려워했다"고 밝혔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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