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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500만:1'의 경쟁률을 뚫은 '이준익의 남자' 백성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준익 감독이 '왕의 남자'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사극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배우 차승원, 황정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는 것과 동시에 이번 작품에서 그가 선택한 또 다른 남자 배우인 백성현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고 있다.
백성현이 이준익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고 싶어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 오디션을 봤다는 사실은 이미 제작발표회 등을 통해 알려진 바 있다.
'왕의 남자'의 이준기 역, '즐거운 인생'의 장근석 역으로도 물망에 올랐었던 백성현은 이번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견자 역에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전격 캐스팅돼 이준익 감독의 숨겨둔 비밀병기로서 극을 이끌고 가는 또 하나의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
백성현은 아역 배우부터 시작, 연기 경력만 무려 14년이 넘는 베테랑 연기자다. 이렇게 오랜 기간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성인 연기자로서 본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하는 이번 작품 속 백성현의 모습에 관객들의 궁금증은 더해지고 있다.
이에 이준익 감독은 "백성현의 캐스팅에 관련해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했다. 하지만 내 대답은 늘 그렇듯 하나다. 같은 나이 대에 백성현 보다 연기를 잘하는 배우는 없다"고 밝혔다.
백성현은 최근 공개된 각종 영상과 스틸 컷에서도 지금껏 보아오지 못했던 남성미와 폭발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스크린 상에서 그려질 백성현의 모습을 더욱 기대케 한다.
한편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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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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