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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비가 안양예고 시절 연극반 연습도 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SBS E!TV 'E!뉴스코리아- 스타Q10' 제작진은 비의 안양예고의 은사였던 김철홍 선생을 찾아, 그와 관련된 후일담을 전해들었다.
김철홍 선생은 "학창시절 비는 연기자 되기를 거부했다. 연기를 거부해서 연극반 연습에도 합류하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비를 정말 배우로 만들고 싶었다는 김철홍 선생은 "의견 충돌로 인해 연기를 안한다고 해서 연극반에 합류하지 않았다. 하지만 공연 일주일을 앞두고 한 학생이 빠지게 되면서 비가 투입됐다"며 "당시 비는 1인 2역으로 바보와 검사역을 맡았는데, 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에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다"고 덧붙였다.
비와 함께 안양예고 후배이자, 학내 댄스 동아리인 '블랙박스' 멤버였던 포커즈가 대대로 전설로 들려오던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포커즈는 "비 선배는 아침에 나오면 저녁까지 전공실 나무 바닥이 땀으로 울 정도로 연습을 했다고 들었다"며 열정적인 모습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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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의 학창시절 이야기는 오는 14일 오후 8시 SBS E!TV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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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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