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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연속극 연이어 출연, 부담됐다."
배우 조안이 12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일일드라마 '세자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조안은 전작인 KBS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에 이어 또 다시 일일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솔직히 부담은 됐다. 하지만 '다함께 차차차'를 할 때 현장에서 행복하게 유대감을 느끼면서 촬영을 했던 것을 기억하면서 이번에도 친밀하게 가족 같은 개념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열심히 잘하면, 다른 캐릭터로 봐주시지 않을까 생각한다. 무엇보다 대본 자체가 좋아서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극중 싱글맘으로 출연하는 조안은 "아이 엄마는 처음이다. 조카나 주위에 아이들을 보면서 내가 아이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모르는 게 많더라. 잠깐 아이들과 놀아보는 것과는 정말 다르다. 막상 키워야 하니 힘들었다. 아이를 안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작은 것부터 배워가고 있다"고 웃었다.
명세빈, 양미라, 조안이 세자매로 출연하는 '세자매'는 오는 19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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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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