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4월 셋째 주 287개 회사가 3조6400억원에 달하는 배당금을 주주들에게 지급한다.


11일 한국예탁결제원(KSD)에 따르면 이번 달 12일부터 16일까지 12월 결산법인 총 287개사가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외환은행 등 유가증권 법인 145개사, GS홈쇼핑 등 코스닥 법인 142개사가 해당된다.

배당금 지급 규모는 3조6446억원으로 유가증권 법인이 4372억원, 코스닥 법인이 2074억원을 배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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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 주에 배당금을 지급하는 회사 가운데 외한은행이 3289억원으로 가장 규모가 컸고 현대차(3172억원) LG전자(2827억원) LG화학(2578억원)이 뒤를 이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GS홈쇼핑이 191억원을 배당하는 것을 비롯해 진로발효(129억원) 성우하이텍(60억원)등의 배당 규모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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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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