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센터, 4월 31일까지 2010년 유망중소기업 모집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 발굴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0년 경기도유망중소기업’를 모집한다.
대상기업은 공고일 현재 도내 소재 중소기업으로 공고일 현재 2년 이상 가동중인 기업이어야 한다.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되면 5년 동안 경기도의 브랜드마크를 사용 할 수 있고,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시 가산점 부여 등 기업 운영에 도움이 되는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또 유망중소기업 인증서와 현판을 교부받고 수출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을뿐 아니라 ‘G-패밀리클러스터사업’ 참여 가산점, 보증평가 가산점 등 다양한 인센티브 역시 지원된다.
특히 ‘2010년 경기도유망중소기업’ 모집부터는 창업보육센터 처집적시설 입주 기업, 제조관련서비스업, 지식산업, 녹색 신성장동력 중소기업 등 선정범위를 확대해 좀 더 다양한 기업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접수는 오는 31일까지 시·군(기업지원담당부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사업화지원팀), 경기테크노파크(기업지원팀), 경기신용보증재단(보증업무부),(사)경기벤처협회, (사)경기중소기업이업종교류연합회, (사)IT여성기업인협회 경기지회,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 상공회의소(수원 등 22개소) 등에서 방문이나 우편을 통해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95년부터 매년 시행중인 경기도유망중소기업 선정은 2009년까지 3630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현재 인증기간 중에 있는 기업은 1328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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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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