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피죤";$txt="";$size="225,302,0";$no="20100406194800668942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피죤(회장 이윤재)이 섬유 유연효과 및 향기, 피부보호 기능을 강화해 소용량으로 농축시킨 프리미엄 섬유유연제 '고농축 피죤'을 출시했다.
기존의 일반 피죤보다 65% 가량 적게 사용해도 탁월한 효과를 느낄 수 있는 고기능 제품으로, 진한 향기와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반 컵 정도의 적은 분량만 사용하기 때문에 추가로 헹굴 필요가 없어 물을 절약할 수 있으며 생분해도가 일반 피죤보다 1.5배 높아 수질오염도 감소시켰다.
또 보습에 효과적인 천연 식물성 추출물 '호바 오일' 함유량을 기존 제품 대비 10배 이상 강화해 피부에 더욱 순하고 부드러워 겨울철 피부건조증이나 아토피 등으로 고통받는 소비자들이 사용하기에도 좋다.
피죤 박수현 브랜드매니저는 "최근 적은 용량으로 한층 강화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프리미엄 섬유유연제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데다 1인 1가구 증가 추세에 따라 싱글족이나 나홀로족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제품으로 내놓았다"며 "용기 제작에 드는 비용을 절감하고 물류비 축소를 통해 CO2 발생량까지 줄인 친환경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루비 벨벳' 향과 '펄 캐시미어' 향이 있어 취향에 따라 골라 쓰면 된다. 가격은 750㎖ 용량이 7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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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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