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참앤씨가 6일 올해 LCD와 반도체 및 태양전지 부분의 업황 호조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참앤씨는 올 1분기 매출액 470억원에 영업이익이 50억원에서 55억원 내외가 예상된다며 올 전체로는 매출 1600억원에 영업이익률 10%대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솔라셀 장비에 대한 국책과제를 수행하는 등 매출 다각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대만, 중국, 일본의 LCD및 반도체 회사와의 고객 다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4월 중에 국내 최고의 모 전자기업과 약 100억 규모의 공급 계약 체결건이 예정돼있고, 해외 유명 반도체 회사와는 약 100억원의 공급계약이 사실상 확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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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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