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한양증권은 5일 AP시스템에 대해 사업구조 다변화로 안정적인 성장과 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도 9700원을 유지.
정진관 애널리스트는 "전방수요인 국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으로부터 수주 호조로 올해 장비 매출액은 1000억원대에 진입할 것"이라며 "TFT-LCD용 ODF시스템, 반도체 나노급 급속열처리장비(RTP), 아몰레드(AMOLED)용 ELA와 언캡슐 장비 등의 수주 호조도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인공위성부분도 새로운 성장모델로 커가고 있다고 봤다. 정 애널리스트는 "다목적실용위성 3A호 본체 제작 주관사로 선정되며 위성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위성이통단말기에 이어 테트라 단말기 사업에도 진출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매출 구성이 다양하게 확산됨에 따라 영업안정성이 향상되고 유사기술을 기반으로 사업영역이 확산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수익구조의 개선도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AP시스템의 올해 예상매출액은 지난해 대비 54.8% 증가한 1424억원, 영업이익은 220% 증가한 11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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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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