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김재현) 겸재정선기념관(관장 이석우)은 겸재 선생과 그의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학기 중 놀토에 초등학생들을 위한 겸재작품 관련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연다.
$pos="L";$title="";$txt="한지 필통 샘플 ";$size="257,343,0";$no="201004011031149797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프로그램은 ‘겸재작품 한지 필통 만들기’이며, 운영기간은 4월에서 6월까지 둘째·넷째 토요일 오전 9시20분에서 12시까지이다.
대상은 초등학생 전학년 120명이며, 회당 20명이다. 접수는 전화(☎2659-2206~7) 와 방문 선착순이다.
운영장소는 겸재정선기념관( http://jeongseon.gangseo.seoul.kr) 3층 교육실이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이석우 관장은 “놀토에는 겸재정선기념관에서 겸재작품으로 한지 필통을 손수 만들면서 조상의 지혜를 체험하고 겸재선생과 그의 작품을 친숙하게 느끼고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겸재정선기념관(☎2659-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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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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