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경찰서, 빌린 돈 갚기 위해 같은 집에 세번 들어가 도둑질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대전 동부경찰서는 1일 빌린 돈을 갚기 위해 같은 집을 세 번에 걸쳐 몰래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김모(26)씨를 븥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월 말 새벽 3시께부터 지난달 23일 새벽 4시께까지 대출금을 갚기 위해 대전 동구의 윤모(38)씨 집 창문 등을 부수고 들어가는 수법으로 3차례에 걸쳐 31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 조사 결과 오토바이수리를 위해 윤씨 가게에 들른 김씨는 “돈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런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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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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