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강희전 대한전선 신임 대표이사의 첫 주주총회가 무사히 끝났다.


26일 대한전선은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주주총회를 개최, 각 안건을 모두 의결했다. 강희전 신임 대표는 사내이사로 재선임됐고 윤창번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은 재선임됐다. 장진호 연세대학교 경영대 교수는 신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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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감사위원회 감사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이 각각 의결됐다. 한편 이번 주주총회는 200여명의 주주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 25분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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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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