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6,0";$no="201003211520066667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2010년 연도대상 시상식...'골드멤버' 수상자 선정
[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LIG손해보험(이하 LIG손보)은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소재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구자준 회장을 비롯한 회사 임직원과 영업가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도대상 행사인 '2010 골드멤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골드멤버' 란 한해 동안 탁월한 보험영업 능력을 보인 영업가족에게 부여하는 타이틀로, 매출부문을 비롯해 신인부문, 증원부문, 특별상 등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230명의 영업가족이 골드멤버로 선정됐다.
골드멤버 최고의 영예인 매출대상에는 금천지점 정희숙(여, 55세) 씨와 광주중앙지점 김은희(여, 46세) 씨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총 20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설계사 부문에서 매출대상을 차지한 정희숙 씨는 지난 1999년에 입사해 지난 2008년과 2009년 매출금상에 이어 올해 매출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 씨는 "단기 이익에 집착하는 철새 영업을 가장 경계해야 한다"며 "보험영업에는 정년이 없는 만큼 고객이 있는 한 체력이 허락할 때까지 한 곳에서 영업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리점 부문에서 매출대상을 차지한 김은희 씨 지난 1995년에 회사에 입사한 이래 15년 동안의 도전 끝에 매출대상 자리에 올랐다.
김 씨는 "판매에 목적은 두기 보다는 고객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영업비결을 밝혔다.
지난 한해동안 2009년 정 씨와 김 씨는 각각 20억 7000만원과 21억 2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아울러 매출대상 기 수상자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크라운멤버 다이아몬드상에는 지난해 51억여원의 매출을 올린 중부지점 현창건 씨가, 크라운멤버 골드상에는 31억여 원의 매출을 올린 발산지점 김영옥 씨가 각각 선정됐다.
장남식 LIG손보(002550) 영업총괄 사장은 "올해에도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혼연일체로 완전판매 등 고객가치를 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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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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