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매도는 여전

[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코스피 지수가 재차 1600선을 회복하며 상승세로 돌아섰다.


장 초반 1593선까지 내려앉는 등 부진한 흐름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세를 회복하는 등 여전히 변동성이 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이 매도세를 기록하며 지수의 상승세를 제한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 점이 지수의 방향성을 흔들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1일 오전 10시4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74포인트(0.17%) 오른 1605.17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은 435억원 가량을 순매도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각각 320억원, 130억원의 매수세를 유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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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000계약 가량을 순매도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의 적극적인 매수세에 힘입어 차익 매물이 크게 줄어든 모습이다. 이시각 현재 프로그램 매물은 33억원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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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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