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윤수영 KBS 아나운서가 다음달 19일 세 살 연상 금융전문가 송 모씨와 백년 가약을 맺는다.


15일 KBS 측에 따르면 윤 아나운서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하객들을 초청해 결혼식을 올린다.

AD

윤 아나운서와 송씨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 간 만남을 이어왔다.


지난 2005년 KBS에 입사한 윤수영 아나운서는 '스타골든벨', '뉴스라인' 등을 진행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