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최대열 기자]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WEST는 20일 이태리 슈즈 브랜드 아쉬(ASH)의 다양한 슈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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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린제이 로한, 힐러리 더프 등 수많은 헐리웃 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쉬는 국내선 처음으로 갤러리아에 단독매장을 열었다. 빈티지한 느낌의 하이탑 슈즈들은 스니커즈·웨지·킬힐 등 다양한 스타일이 있으며 가격은 31만7000원에서 36만7000원선.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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