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모델 겸 배우 이기용이 핑크빛 열애에 빠졌다.


이기용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연인 민모 씨와 함께 촬영한 사진 등을 올려놓고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미니홈피에서 이기용과 민 씨는 서로의 애칭을 부르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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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용의 연인 민 씨는 태국의 한 광고회사에 근무하는 일반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007년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함께 미국 뉴욕으로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이기용은 예전 모 통신사 CF를 통해 '빨간모자 아가씨'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화교라고 밝혔던 그는 2005년 이서진, 윤소이, 신현준과 함께 영화 '무영검'에 출연했고 2006년에는 '조폭마누라3'에 출연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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