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을 지낸 정진경 목사가 3일 밤 10시10분께 안양시 한림대학교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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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은 부인 곽성옥씨와 딸 숙자, 아들 일천, 인천씨, 사위 안희문씨가 있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 영안실 특1호실에 마련됐다. 입관예배는 5일 오전 10시, 장례예배는 7일 오전 9시 신촌 성결교회에서 열린다. (02-2227-7500, 02-3242-6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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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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