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 영결식 방송과 관련, 시청자들이 KBS를 통해 가장 많이 지켜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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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KBS1, MBC, SBS를 통해 전파를 탄 고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 영결식 방송에서 KBS가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KBS1 방송 시청률은 10%를 기록했으며 그뒤를 이어 MBC가 8.9%, SBS가 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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