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4~10일 주민투표 통해 최종 이름 선정 예정

성동구 살곶이공원 명물인 '남매상' 이름을 지어주세요.

성동구(구청장 이호조)가 한양대 아래편에 있는 살곶이공원에 있는 조각상인 '남매상' 이름 공모를 실시해 131명의 주민과 직원들이 참여했다.

구는 이들이 제안한 이름 중 ▲성이-동이(성동의 남매) ▲아름이-꿈돌이(아름다운 꿈이 이루어지는 도시 성동) ▲미소-드림(미소와 드림시티 성동) ▲가람이-여울이 ▲순아-동이 ▲햇님-달님 등 6건을 일단 선정했다.

구는 4~10일 주민 투표와 구청 홈페이지(www.sd.go.kr)를 통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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