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국립중앙박물관 후원단체인 한국박물관회는 2일 박물관 거울못에서 2009년도 '국립중앙박물관회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상금 500만원이 주어지는 금관상은 '국보 제141호 다뉴세문경 성분조성에 관한 연구'와 '백제 금석문(金石文) 자료의 분류와 형태적 분석'을 각각 발표한 보존과학팀 유혜선 박사와 역사부 박중환 학예연구관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은관상(상금 200만원)은 박현택(사업기획팀), 윤온식(광주박물관), 박해운(광주박물관)씨가 각각 수상한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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