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은 지난 2월4일 자본시장법 출범에 맞춰 출시한 조기상환형랩 ‘더랩610(The Wrap 610 )전환형’이 10% 목표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6개월간의 운용기간에 목표수익률(10%)를 달성하면 운용을 종료하고 RP로 전환하며, 최저수익률(-10%)에 도달할 경우에는 손절매를 시행하고 수수료 없이 운용을 종료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지난 2월11일 운용을 시작해 4월24일까지 영업일 기준으로 53일만에 목표수익률 10%를 달성해 목표 운용기간을 약 3개월 이상 앞당겼다. 따라서 가입 고객은 RP 형태로 계속해서 투자하거나 중도환매 수수료 없이 출금이 가능하다.

기온창 굿모닝신한증권 고객자산부 부장은 “변동성이 큰 주식시장에서 우량주와 저평가 주식 중심의 변동성을 최대한 줄이는 운용 전략이 효과를 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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