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를 하면 무선인터넷도 자유롭게
KTF(대표 권행민)는 ‘쇼(SHOW) 데이터 완전자유’ 요금상품의 무제한 이용가능 모바일 콘텐츠를 30여종으로 대폭 보강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의 뉴스, 증권, CCTV교통, 뱅킹, 싸이월드, 최신영화 등 17가지 콘텐츠에 벨소리와 링투유(통화연결음), 게임, 전자책, 유튜브 등이 더해져 30여종의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쇼 데이터 완전자유’(아래 완전자유)는 월 1만원에 데이터통화료와 정보이용료 추가부담없이 주요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무선인터넷 요금상품이다.

‘완전자유존’에 접속하면 30여 종의 서비스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으며, 월 3만원까지 추가 데이터통화료가 제공돼 망개방 사이트 등 다른 무선인터넷 서비스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완전자유는 지난 2008년 9월 말 업계에서 최초로 선보인 통화료와 정보료 통합요금상품으로 매달 10만명씩 가입자가 증가해 만 6개월만에 60만명을 넘어서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완전자유 요금에 가입후 무선인터넷 버튼을 누르면 바로 ‘완전자유존’으로 자동 접속되며, *8과 쇼 또는 매직엔(Magicⓝ)버튼을 눌러도 바로 접속할 수 있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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