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오현길 기자]기능성 여름속옷
$pos="R";$title="";$txt="▲비너스 듀얼캐치 쿨브라";$size="250,240,0";$no="200904241038039772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여름철을 앞두고 시원한 소재를 사용한 속옷과 미니스커트 전용 속옷, 남성용 스포츠 거들 등 단순히 몸을 보호해주는 단계에서 벗어나 기능성을 대폭 향상시킨 속옷 제품이 속속 선을 보이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아웃도어브랜드 K2는 최근 여성들이 몸매보정용으로 사용하던 거들에 운동 효과를 더한 '아쿠아 남성용 거들'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아랫배와 허벅지, 엉덩이 부분에 고탄력 소재를 사용해 군살을 줄여 옷을 입었을때 맵시있게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허벅지 부분에 X자 형태로 패턴을 넣어 운동을 할 때 근육을 자극해 운동량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 원활한 땀 배출을 위해 아쿠아로드(AQUAROAD) 소재를 사용해 수분 건조가 빠르고 촉감이 부드럽다.
비너스은 컵 전체를 메쉬(그물망 소재)테이프로 감싼 '듀얼캐치 쿨 브라'를 선보였다. 더운 여름철 답답한 느낌과 함께 땀 등 남모르는 고민을 가지고 있던 여성들을 위한 제품으로 쾌적한 착용감을 준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pos="L";$title="";$txt="▲K2 남성용 거들 사진";$size="250,217,0";$no="2009042410380397727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 제품은 통기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해 청량감을 높였고, 항균과 항취 기능을 더했다. 특히 컵 하단을 움직이는 테이프로 감싸 어떤 움직임에도 흐트러짐 없이 가슴을 잡아줘 옷 맵시를 살려준다.
트라이브랜즈도 여름철을 앞두고 착용이 늘고 있는 미니스커트에 맞는 숏팬츠를 출시했다. 속옷 위에 입어 노출을 막아주며 스타킹과 레깅스보다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
면 스판 소재를 사용해 촉감이 부드럽고 신축성이 뛰어나다. 특히 아이보리, 그레이, 핑크, 스카이블루 등 6가지 색상으로 만들어 패션 감각도 표현할 수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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