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가 자회사인 SH&C생명을 자회사 분리를 목적으로 470만1주의 보유주식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중 329만2주는 'BNP Paribas Assurance'에, 140만9999주는 신한은행에게 매각된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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