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양재봉 명예회장이 자사 주식 보통주 3000주, 대신송촌문화재단이 우선주 5000주를 추가 매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양 명예회장은 총 5만3000주(0.06%), 대신송촌문화재단은 78만9552주(0.91%)를 보유하게 됐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