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사진 왼쪽부터 박영준 금융감독원 자본시장서비스국장, 이종구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브라이언 더킨 CME그룹 집행이사 겸 COO, 이정환 한국거래소 이사장, 김광현 코스콤 사장, 우영호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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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가 17일 서울 KT 목동사옥에서 CME 그룹과 공동으로 CME 서울 통신허브 오픈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거래소와 CME 관계자, 코스콤 등의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CME그룹은 'CME연계 코스피200선물 글로벌시장'의 통신 속도 향상을 위해 CME 서울 통신허브를 설치했으며 이를 통해 투자자나 회원사가 언제든 CME 데이터 센터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됐다. 기존 아시아지역 허브인 싱가포르를 경우하는 것에 비해 주문 및 시세정보 처리시간이 0.1초 정도 단축된다.
CME연계 코스피200선물 글로벌시장은 한국이 최초로 추진하는 해외 연계거래 시장이다. CME의 24시간 전자거래시스템을 통해 거래소의 정규시장 종료 후에도 코스피200선물을 거래할 수 있다.
거래소 관계자는 "조속한 시일내에 정부 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CME연계 글로벌 시장과 관련된 규정 개정을 마무리 짓겠다"며 "거래소 및 회원사의 연계거래를 위해 필요한 전산시스템 개발과 테스트를 거쳐 우리나라 최초의 연계거래시장 개설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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