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나비부인' '라보엠'과 함께 이탈리아 오페라 불후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토스카'가 관객들을 찾아온다.



인씨엠오페라단은 오는 4월30~5월~2일까지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를 고양아람누리 아름극장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외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인정받고 있는 성악가들이 출연한다. 토스카역에는 소프라노 김인혜와 이현정, 카바라도시 역에 테너 박세원, 최성수, 스카르피아 역에 바리톤 노희섭, 윤승현, 안젤로티 역에 베이스 김민석, 유지훈이 캐스팅됐다. 김덕기의 지휘아래 인씨엠 필하모닉오케스 트라의 연주와 삐꼴리 소년소녀 합창단이 함께한다.



'토스카'는 이탈리아가 오스트리아의 지배를 받던 시절을 배경으로 매력적이고 정렬적인 여가수 토스카와 그의 연인 카바라도시, 경시총감 스카르피아의 사랑과 질투, 죽음을 담은 섬세한 오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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