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항공사 에어프랑스-KLM이 2011년까지 인력 3000명을 줄일 계획이라고 현지 언론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스 일간지 라 트리뷴은 에어프랑스-KLM이 퇴직으로 생기는 공석에 신규 인력을 채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인력을 줄일 것이라고 전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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