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은 14일 고무재질로 만든 여름 샌들 '젤리슬립'과 '코보퀘스트' 2종을 출시했다.

초경량 합성수지를 사용한 제품으로 물에 젖지 않고 배수기능이 뛰어나 쾌적함을 높였다. 또 물세탁이 가능하고 건조가 빨라 세균 번식과 냄새 방지에 유용한 제품이다.

젤리슬립은 플랫 슈즈 형태로 디자인한 제품이며 노랑, 검정, 파랑 등 총 3가지 색상이 있다. 코보퀘스트는 일반 샌들형태이며 주황, 파랑, 검정 등 5가지 색상을 선보였다.

판매는 17일부터 전국 리복 매장에서 시작하며, 가격은 각각 3만2000원, 4만5000원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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