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퓨터는 14일 163억7200만원 규모의 유형자산을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 목적물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27-15 토지 및 건물이며 거래 상대방은 류시오(개인) 외 1인이다.
회사 측은 "매각을 통해 자산을 증대시키고 본사 사옥 매입을 위한 중도금 및 현금 확보 차원에서 처분한다"고 설명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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