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9일 오후 상의회관에서 람란 빈 이브라힘(Dato' Ramlan Ibrahim) 신임 주한말레이시아 대사를 만나 양국간 민간경제 협력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브라힘 대사는 “최근 말레이시아 정부는 대규모 경기부양책을 발표하며 공항, 항구, 도로 등 인프라개선사업에 집중하고 있다”며 “기술력이 좋은 한국기업들이 참여해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손경식 회장은 “우리기업의 말레이시아 진출을 위해 현지 정부 차원에서 지원을 당부한다”고 언급했다.

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