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400원선을 단기고점으로 인식한 가운데 1300원대 후반의 등락을 보일 것으로 우리은행이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원·달러 환율이 월말을 맞아 결제수요와 외국인 투자자들의 배당관련 역송금 수요로 1380원선이 지지되면서 역외 환율은 전일 종가를 중심으로 거래되다 소폭 상승한채 마감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리은행은 "최근 1400원선이 단기 고점으로 인식되며 네고 물량이 실림에 따라 이날 원·달러 환율은 1380원대 지지력을 바탕으로 1300원대 후반의 등락을 보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예상 범위는 1375.0원~1395.0원.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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