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한국은행에서 실시한 국고채 20년물 3000억원 응찰결과 총 2720억원이 낙찰됐다. 낙찰금리는 4.92%다. 부분낙찰률은 0%.

한편 이날 오전 10시40분부터 20분간 한국은행에서 실시한 이번 응찰에서 응찰금액은 2900억원으로 96.67%의 응찰율을 기록했다. 응찰금리는 4.00∼5.00%였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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