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은 간부 30여명과 9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 '월정사노인요양원'을 방문한다.

최 회장은 '뉴(New) 생산성향상운동 전개'를 위한 KPC 간부 워크숍을 마치고 월정사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월동비 명목으로 기부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 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편의용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