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 사진=박보람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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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보람이 배우 겸 가수 서인국과 열애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과거 박보람이 자신의 식욕을 고백했던 사실이 재조명됐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6일 한 매체를 통해 “서인국과 박보람이 열애 중이다. 예쁜 모습으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만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하자 과거 박보람이 대식가 면모를 보였던 사실까지 재조명됐다. 7월 방송된 SBS 러브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에 박보람이 출연해 “많이 먹을 땐 고기 6인분도 먹어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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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은 “어릴 때부터 많이 먹기 시작했다”며 “친구랑 둘이서 고기 13인분 정도 먹어봤고 초밥은 30접시도 먹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뷔페에 가면 다른 친구들을 기다리게 하는 느낌이 창피해서 중간에 그만 먹고 집에서 더 먹은 적도 있다”고 대식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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