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박보람 열애, 네티즌 “군대나 가라”…서인국 ‘군 면제’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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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서인국(30)이 가수 박보람(23)과의 열애로 화제가 된 가운데 서인국이 군 면제를 받았던 점이 재조명됐다.

6일 TV리포트에 따르면 서인국, 박보람은 1년 6개월간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7살 나이 차가 나는 연상, 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축하 메시지를 보냈으나, 일각에서는 서인국이 최근 군 면제를 받았던 사실을 언급하며 “군대나 가라”며 비방했다.

앞서 3월28일 서인국은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한지 사흘만인 31일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 병변으로 귀가 명령을 받았다. 서인국은 세 차례에 걸친 재검사 끝에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 병변(박리성 골연골염)으로 인한 5급 전시근로역 병역처분을 받았다.


이후 10월4일 서인국은 자신의 팬 카페에 군 면제에 관련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당시 서인국은 “군대를 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입대 연기는 했어도 재검신청도 하지 않았을뿐더러 입대시 어떠한 자료도 들고 가지 않았다”며 “첫 면담 때 소대장님께서 아픈 곳이 있으면 미리 말하라고 하셨고 검사받는 날 아픈 사람 손들라는 소리에 다리가 조금 불편하다 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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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것 때문에 병원으로 가게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병원에 가자마자 엑스레이부터 먼저 찍게 되었고 그 다음 상담을 받았다”며 “이 문제로 인해 제가 군대에서 나가게 될 것도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 분명한 잘못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인국은 2009년 ‘슈퍼스타K1’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연기자로 전향해 ‘38사기동대’ ‘쇼핑왕루이’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입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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