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잎선 ‘일침’에 네티즌 “핵사이다네”
홍상수 감독과 아내의 이혼재판이 12월 진행되는 가운데 박잎선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 과거 홍상수·김민희 커플을 저격한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잎선은 지난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겨진 아내에 대한 배려심 따위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고 기본 도덕도 없는 사람이 예술작품 들고 나와 관객과 대화를 한다고?”며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공식석상에서 커플링을 끼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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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잎선은 축구선수 송종국과 지난 2015년 이혼했다.
박잎선의 일침에 대해 네티즌들은 “딴건 모르겠고 이혼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유부남이 다른 여자와 공개적 연인이라 밝히는 건 아니자나”(ulul****), “개꿀공감 핵사이다 핵폭탄 맞는 말이네”(losa****), “어찌 저리 옳은 말만 할까! 멋지심!”(jinh****) 라며 공감을 표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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