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라디오 '붐의 영스트리트'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라디오 '붐의 영스트리트'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인 배우 김우빈의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그의 절친한 친구로 알려진 배우 이종석과의 문자 내용이 눈길을 끈다.

2013년 2월12일에 방송된 SBS 라디오 ‘붐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 김우빈은 친구 이종석에게 “날씨가 추우니까 네가 더 보고 싶다. 오늘 저녁에 우리 만날까”라는 문자를 보내라는 MC 붐의 요청을 받았다.


이날 붐은 메시지를 보내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이 문자 한 통이 사람의 인간관계, 됨됨이 등 다방면을 판단할 수 있다”고 말했다.

AD

이어 김우빈의 문자에 이종석의 답장이 공개됐다. 이종석은 “나 내일 일찍 영화 ㅠㅠ 설에 어디 가냐? 일요일에 어때?”라고 답하며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 5월 비인두암을 판정받고 7월 1차 항암치료를 마친 상태로 알려졌다.


문수빈 기자 soobin_2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