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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출신 밴드 버스터즈, '버스터 리드'에서 팀명 바꾸고 정규 1집 발매

최종수정 2017.04.16 14:07 기사입력 2017.04.1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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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터즈. 사진=에버모어뮤직 제공

버스터즈. 사진=에버모어뮤직 제공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송윤정 기자] '슈퍼스타K6' 출신 밴드 버스터즈가 정규 1집 앨범을 발매했다.

16일 낮 12시를 기점으로 주요 음원 사이트에는 Mnet '슈퍼스타K 시즌6'에 출연해 TOP6 자리에 오른 매탈&코어 록밴드 버스터즈의 정규 1집 'Live In Hope'가 공개됐다.

'슈퍼스타K6'에서 버스터리드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버스터즈의 정규 1집은 커버곡 1곡을 포함 총 15곡이 수록됐다. 해당 곡들은 멤버 전원의 자작곡으로 채워졌다.

또한 강렬한 메탈 코어 곡은 물론 록 발라드와 팝적인 멜로디 감각을 느낄 수 있는 곡들까지 록의 장르를 포괄적으로 다뤘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유명 록 아티스트들의 작업을 담당한 미국의 세계적인 마스터링 엔지니어 데이브 도넬리가 참여해 앨범의 퀄리티를 높였다.
한편 버스터즈는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쇼케이스 및 각종 방송, 음악페스티벌 출연, 콘서트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본부 송윤정 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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