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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버'윤혁, 무면허 운전 적발…네티즌 "잘가다가 연예인들은 이모양들인지…"

최종수정 2017.02.06 19:25 기사입력 2017.02.06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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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버 윤혁(우)

디셈버 윤혁(우)


[아시아경제 최지혜 인턴기자] 그룹 '디셈버' 의 멤버 윤혁(본명 이윤혁)이 무면허 운전으로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6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 운전) 혐의로 디셈버 윤혁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윤혁은 5일 오후 4시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무면허 운전을 하다 경찰관에게 적발됐다.

윤혁은 이번 무면허 운전으로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과거에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이미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던 것.

더욱이 그는 적발 당시 가족들과 동승한 상태였으며, 신분증을 요구하는 경찰관에게 친형 명의의 운전면허증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혁의 불구속 입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왜 잘가다가 연예인들은 이모양들인지...(cel***)", "저기 기사에서 괘씸한 건 친형 면허증 제시네~(mid***)", "음주운전해서 취소되었는데 아직도 무면허로 운전을해?? 정신못차렸네 평생 운전대 못 잡게 해야지(akc***)"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디셈버는 2009년 '디어 마이 러버'(Dear, My Lover)로 데뷔했다.

최지혜 인턴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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