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선언 기자회견‥“강력한 추진력을 보여준 후보”

전주지역 청년 경제인 127명,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공개 지지
AD
원본보기 아이콘


[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전주에서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소셜벤처, 자영업 등을 운영하는 청년 경제인 127명이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간식을 부탁해’ 김하나 대표를 비롯한 청년 경제인들은 15일 기자회견을 갖고, “전주가 청년이 머물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희망의 도시가 돼야 한다”며 “청년들과 함께 호흡한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야말로 청년들에게 희망을 북돋울 수 있는 적임자”라고 밝혔다.

청년 경제인들은 현재 청년들이 마주하고 있는 이 거대한 절망의 벽을 무너뜨릴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을 보여준 유일한 전주시장 예비후보라는 점을 거듭 강조하며, 전주가 희망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함께해 줄 것을 호소했다.

AD


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