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결별 심경? "하고 싶은 말은 너무 많지만…쉿!"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가수 배다해가 연인이었던 뮤지컬 배우 조강현과의 결별 심경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올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다해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지만, 쉿 조용한 그리고 좋은 아침"이라며 "뮤지컬 아르센 루팡 공연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직 못 보신 분들 한 번 와서 꼭 봐주시길"이라며 "트친 여러분들 승리하는 한 주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AD

배다해의 트위터 글은 이날 조강현과의 결별 보도가 전해진 직후여서 그에 따른 심경글로 추측되고 있는 상황.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결별 보도에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결별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편한 누나 동생으로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장영준 기자 star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