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325,175,0";$no="201004300858138383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게임하이는 30일 '서든어택'의 중국 파트너사로 샨다게임즈(대표 탄 췬짜오)와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든어택을 서비스 하게 된 샨다게임즈는 지난 2009년 게임매출 7.04억달러(한화 약 8000억원)를 기록했으며, 현재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을 비롯해 넥슨의 ‘비앤비’, ‘메이플스토리’등이 서비스 중에 있는 중국 퍼블리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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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에 대해 게임하이의 정운상 대표이사는 “샨다게임즈는 중국에서도 선도적인 퍼블리싱, 운영 능력을 보여온 회사로 서든어택의 가치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서든어택의 성공을 위해 게임하이도 전폭적인 개발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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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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