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티지에너지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20주를 1주로 병합하는 95% 감자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감자기준일은 오는 6월28일까지다.
이에 따라 회사 측은 오는 5월 27일 주주총회를 소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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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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