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까지 금강수력발전소, 청주광역소각발전소 등 6곳 대상…법 위반사항 중점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북도는 13일 소수력, LFG(매립 가스·Land Fill Gas), 스팀터빈발전소의 안전점검을 16일까지 벌인다고 밝혔다. 이는 재해와 전기안전사고를 막기 위해서다.


점검시설은 ▲금강수력발전소(옥천·동이·우산) ▲괴산수력발전소(괴산·칠성·사은) ▲청주LFG발전소(청원·강내·학천) ▲청주광역소각발전소(청주시 흥덕구 휴암동) ▲진주산업(주) 스팀터빈발전소(청원·북이·용계) ▲한석소수력발전소(단양·영춘·사지원)이다.

이들 시설의 기술인력 사항, 안전관리교육 여부, 안전관리점검 및 기록유지 등 관련법에 정해진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본다.

충북도는 점검에서 가벼운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시키되 법을 어긴 사항에 대해선 행정조치를 내려 고치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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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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