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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가수 윤상이 8년 만에 라디오 DJ로 돌아온다.
KBS는 1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0 KBS 라디오 봄 개편 설명회'에서 윤상의 컴백을 알렸다.
윤상은 봄 개편을 맞아 신설된 오전 11시 KBS 2FM '윤상의 팝스팝스'의 진행을 맡았다. '윤상의 팝스 팝스'는 KBS가 음악과 토크로 이뤄졌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음악 중심을 더욱 강화한 팝 음악 전문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박수홍의 두근두근 11시'는 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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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은 "추억의 팝을 윤상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담아 들려줄 것"이라며 "그의 오랜 유학생활을 기다려준 라디오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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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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