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롯데칠성은 100% 과즙의 스파클링 주스인 트로피카나 스피릿을 12일 새로 출시했다.


새 제품은 100% 과즙주스에 탄산이 가미된 음료로 기존 국내 음료제품 카테고리에 포함되지 않는 새로운 유형의 제품이다. 기존 음료들은 과즙이 아닌 과일향만 들어간 플레이버 탄산음료가 주를 이뤘다. 이 회사가 지난해 출시한 트로피카나 스파클링은 10% 과즙탄산음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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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보다 간편히 마실 수 있으며 파티용, 에피타이저용으로도 적합한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사과·백포도 두 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16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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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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